태풍 '다나스' 영향권 제주공항 103편 추가 결항 (속보)
수정 2019-07-19 18:09
입력 2019-07-19 18:07
제5호 태풍 ‘다나스’의 북상으로 제주에 폭우가 쏟아지면서 결항 항공편이 늘어나고 있다. 19일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 등에 따르면 오후 6시 이후부터 운항할 예정인 항공편 103편(출발47·도착56)편이 태풍의 영향으로 결항 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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