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섹시함은 타고나는 거야' 키스를 부르는 붉은 입술
수정 2019-07-26 08:16
입력 2019-07-26 08:16
가수 선미가 고양이처럼 섹시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선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치통포즈”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선미는 어깨가 드러난 슬립 원피스를 입고 뇌쇄적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강렬한 눈빛과 붉은 립스틱이 섹시한 매력을 한껏 높인다.
팬들은 “너무 예뻐요, 누나 사랑해요, 이 사진으로 사랑에 빠짐” 등의 댓글로 미모를 칭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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