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측 "악플 어떤 합의 없이 법적 조치 취할 것"
수정 2019-08-11 16:26
입력 2019-08-09 15:19
가수 선미(사진·27)를 향한 허위 사실에 대해 소속사가 강경 대응을 선언했다.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는 8일 소속 가수 선미의 이미지 및 명예를 훼손시키는 허위 사실 게시물 및 댓글에 법적 대응을 시작한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소속사는 “모니터링과 제보를 통해 확보된 각종 증거 자료를 토대로 법률 대리인의 도움을 받고 있다”며 “강력한 법적 대응 절차를 준비 중”이라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이어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민형사상의 법적 조치를 강구할 것”이라며 “향후 발생하는 피해 사례에 대해서도 합당한 대가를 치를 수 있도록 엄정 대응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8월 말 자작곡을 통한 선미의 컴백을 앞두고 ‘보여주기식 자작곡’이라는 근거 없는 비방글이 인터넷에 유포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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