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연·과학창의재단, 바이오 과학문화 확산 위해 손 잡았다
바이오 분야 과학기술 대중화 공동 협력 MOU 체결
수정 2019-11-13 13:03
입력 2019-11-13 13:04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한국과학창의재단은 13일 생명연 본관동 접견실에서 바이오 분야 과학기술 대중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양 기관은 바이오 과학문화 콘텐츠 개발, 바이오 과학문화 확산 사업 기획 및 수행, 소외계층 대상 바이오 과학문화 확산 프로그램 운영, 실무협의회 구성 및 운영 등을 상호 협력해 추진할 계획이다.
생명연 김장성 원장은 “생명연은 바이오 과학 대중화를 위해 국민생활문제 대국민 강연 프로그램인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함께하는 BIO톡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오고 있다”며 “향후 과학창의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바이오 분야 창의적 과학 대중화 콘텐츠 개발 및 확산에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과학창의재단 안성진 이사장은 “연구실 체험캠프 등과 같은 다양한 공동사업 추진을 통해 국민들이 바이오 과학대중화에 함께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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