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큰 10대…술취해 렌터카 타고 행정복지센터로 돌진
수정 2019-12-05 11:40
입력 2019-12-05 11:40
10대 청소년이 술에 취해 렌터카를 몰다 행정복지센터로 돌진하는 사고를 내 경찰이 수사 중이다.
5일 경기 양주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15분께 양주시 회천3동행정복지센터 근처 도로에서 A(18)군이 몰던 렌터카가 경계석에 부딪힌 후 복지센터 화단 쪽으로 돌진했다.
사고로 A군이 다쳐 치료를 받았다. 다행히 행정복지센터는 화분 파손 외에 별다른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A군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 수준인 0.064%로, 차에는 A군 외에도 3명이 함께 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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