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과원, 첫 노동이사에 신소영 선임 임명
수정 2020-01-14 13:35
입력 2020-01-14 13:35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 첫 노동이사로 신소영(39) 정책연구실 선임이 임명됐다.
신소영 노동이사는 13일 오후 도지사 집무실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 신 노동이사의 임기는 오는 2022년 1월 12일 까지다.
신 노동이사는 지난 2012년 8월 경과원에 입사해 현재까지 정책연구실에서 재직 중이다.
노동이사제는 이 지사의 공약사항으로 노동자대표가 이사회에서 의결권을 행사하는 등 공공기관 경영에 참여하는 제도다. 경기도 공공기관 노동이사제 운용에 관한 조례에 따라 도 산하 공사·공단 및 100명 이상의 출자·출연기관은 노동이사 1명을 둬야 한다. /윤종열기자 yjyu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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