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람(세경)'(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전용 49.68㎡ 실거래가 평균 3억1,800만원으로 2.71% 올라
수정 2020-02-24 10:20
입력 2020-02-22 21:35
'한가람(세경)'의 실거래가 상승세에 탄력이 붙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1월 중순 '한가람(세경)'의 전용 49.68㎡은 3건이 거래됐으며, 실거래가 평균은 3억1,800만원을 기록해 상승세를 이어갔고 상승폭은 더 커졌다. 실거래 최고가는 3억4,100만원, 최저가는 2억8,800만원을 기록했다.
최고가 기준으로 같은 단지의 동일면적 매물이 지난 1월 초순 3억3,200만원에 거래된 데 비해 2.71% 상승했다.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에 자리한 '한가람(세경)는 1996년 완공된 11개동 총 1,292세대 가구 규모의 단지로, 최근 6개월 동안 월평균 약 7.8건의 거래가 이뤄지고 있으며, 동기간 평형별 실거래가 평균은 ▲ 49.68㎡ 3억2,596만원(0.82%↑) ▲ 51.75㎡ 3억5,495만원(0.07%↑) 으로 집계됐다. (대비 : 직전 월 기준 )
지난 1월 11일부터 20일까지까지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실거래가 신고까지 완료한 경기도 소재 아파트의 거래 건수는 5754건이며, 중위거래가격은 3억3,000만원이다. 중위거래가격은 매매가격을 순서대로 나열했을 때 정중앙에 위치한 가격으로 평균거래가격이 저가 또는 고가 주택가격 변동폭에 크게 좌우되는 것과 달리 가격의 흐름을 잘 표현한다고 알려져 있다.
경기도 주요 자치구별로는 ▲경기도 과천시(3건, 중위거래가 14억7,000만원),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123건, 중위거래가 7억7,500만원),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412건, 중위거래가 5억1,000만원)가 실거래가 상승률 상위권을 차지했으며, ▲경기도 동두천시(25건, 중위거래가 1억3,000만원), ▲경기도 안성시(15건, 중위거래가 1억700만원), ▲경기도 포천시(6건, 중위거래가 9,500만원)가 하위권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부동산 시세분석 전문기자 서경부동산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이 기사는 국토교통부 등이 제공하는 오픈API 데이터를 활용해 작성되었습니다. 해당 데이터에는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른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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