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신도 900여명 신천지 구미교회 잠정폐쇄
수정 2020-02-22 10:44
입력 2020-02-22 10:44
경북 구미시가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경북에서도 폭증함에 따라 구미시에 있는 신도가 900여명인 것으로 알려진 신천지 교회와 관련 교육 기관 등을 22일 일제히 폐쇄했다.
신천지 구미교회는 이들 신도 중 100여명이 신천지교회 교인으로 알려진 31번 환자와 같이 예배를 본 것으로 알려져 지역사회가 긴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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