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코로나19 확진 1,813명·사망 49명
확진자 전날 대비 47명 증가
홋카이도·아이치현·도쿄도 순
수정 2020-03-23 09:22
입력 2020-03-23 09:22
일본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813명으로 늘었다.
23일 NHK가 후생노동성과 각 지자체의 발표를 종합한 결과에 따르면 ▲일본 내에서 코로나19 감염이 확인된 사람(전세기편 귀국자 포함)이 1,101명이고 ▲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탑승자 중 감염자는 712명이다. 전날보다 47명 증가한 수치다.
코로나19 확진자 중 사망자는 5명 늘어 49명이 됐다.
지역별 확진자는 홋카이도 162명, 아이치현 143명, 도쿄도 138명, 오사카부 131명, 효고현 111명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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