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푸른동아'(서울특별시 중랑구) 전용 59.65㎡ 실거래가 평균 4억8,700만원으로 보합세
수정 2020-06-10 10:15
입력 2020-06-02 10:15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4월 하순 '늘푸른동아'의 전용 59.65㎡은 2건이 거래됐으며, 실거래가 평균은 4억8,700만원을 기록해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실거래 최고가는 4억9,000만원, 최저가는 4억8,400만원을 기록했다.
최고가 기준으로 같은 단지의 동일면적 매물이 지난 4월 중순에도 4억9,000만원에 거래됐었다.
서울특별시 중랑구 면목동에 자리한 '늘푸른동아는 2002년 완공된 4개동 총 573세대 가구 규모의 단지로, 최근 6개월 동안 월평균 약 2.5건의 거래가 이뤄지고 있으며, 동기간 평형별 실거래가 평균은 ▲ 47.81㎡ 4억2,000만원(0.00%) ▲ 59.65㎡ 4억8,260만원(2.00%↑) ▲ 84.97㎡ 6억3,075만원(2.63%↑) 으로 집계됐다. (대비 : 직전 월 기준 ) (※ 해당 기간 동안 거래가 1건인 경우, 대비가 0%로 나타남)
지난 4월 21일부터 30일까지까지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실거래가 신고까지 완료한 서울특별시 소재 아파트의 거래 건수는 1052건이며, 중위거래가격은 6억원이다. 중위거래가격은 매매가격을 순서대로 나열했을 때 정중앙에 위치한 가격으로 평균거래가격이 저가 또는 고가 주택가격 변동폭에 크게 좌우되는 것과 달리 가격의 흐름을 잘 표현한다고 알려져 있다.
서울특별시 주요 자치구별로는 ▲서울특별시 강남구(52건, 중위거래가 18억5,500만원), ▲서울특별시 서초구(35건, 중위거래가 17억3,500만원), ▲서울특별시 송파구(49건, 중위거래가 13억8,700만원)가 실거래가 상승률 상위권을 차지했으며, ▲서울특별시 종로구(8건, 중위거래가 4억3,250만원), ▲서울특별시 금천구(19건, 중위거래가 4억1,300만원), ▲서울특별시 도봉구(64건, 중위거래가 3억9,400만원)가 하위권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부동산 시세분석 전문기자 서경부동산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이 기사는 국토교통부 등이 제공하는 오픈API 데이터를 활용해 작성되었습니다. 해당 데이터에는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른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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