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냉장고’ 덕분에 무더위 싹
수정 2020-08-23 17:35
입력 2020-08-23 17:35
일부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전국적으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23일 서울 노원구 중랑천 산책로에서 시민들이 생수가 보관된 ‘힐링 냉장고’를 이용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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