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장하는 해수욕장...텅 빈 열차
수정 2020-08-23 17:40
입력 2020-08-23 17:40
코로나19의 급격한 재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전국적으로 확대 적용된 23일 모든 해수욕장이 긴급 폐쇄되면서 강릉 경포해수욕장에서 파라솔 정리작업이 진행되고 있다(왼쪽 사진). 이날 오후 서울 수서역을 출발해 부산으로 가는 SRT열차 객석이 한 좌석을 제외하고는 텅 비어 있다(오른쪽 사진). /강릉·대구=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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