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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소기업에 국제 지재권(IP) 분쟁 대응 지원

수정 2021-03-04 16:27

입력 2021-03-04 09:25

대전 중소기업에 국제 지재권(IP) 분쟁 대응 지원
대전시 서구 둔산에 자리잡고 있는 대전시청. /사진제공=대전시

대전시는 지역 내 중소기업의 국제 지식재산권(IP) 분쟁 예방 및 대응 전략을 지원하는 ‘2021년 국제 지재권 분쟁 대응 전략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시와 특허청의 협업 지원으로 총 4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지역 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수출(예정) 품목에 대한 특허 분쟁·예방 대응을 위해 무효 분석, 회피 설계, 역공격 특허 검토 등 분쟁 상황에 따라 필요한 대응 전략을 기업이 직접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다.

올해는 상표와 디자인 부문으로 대상 분야를 확장해 해외 현지화 단계에서 발생 가능한 분쟁 소지를 사전에 검토하는 특허 회피 전략을 제공한다. 상표 브로커가 무단를 권리를 선점하는 것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국제 지재권 분쟁정보 포털’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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