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위드, 크레센도에 130억 원 투자 유치
수정 2021-03-04 11:17
입력 2021-03-04 09:38
한컴위드는 글로벌 사모펀드 크레센도 에쿼티 파트너스(이하 크레센도)로부터 13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4일 밝혔다.
크레센도는 글로벌 전자결제서비스업체인 페이팔(PayPal)의 창업자 피터 틸(Peter Thiel)이 출자해 지난 2012년 설립한 사모펀드다. 한국 중소·중견기업 투자에 집중하고 있다. 이번 투자는 크레센도가 운용하는 투자목적회사 가제트홀딩스 유한회사 및 리벤델을 통해서 진행한다. 크레센도는 앞서 지난 2017년 한글과컴퓨터에 500억 원을 투자한 바 있다.
한컴위드 관계자는 “이번 크레센도의 투자를 통해 미래신성장동력으로 추진 중인 디지털 금융, 드론 등 주요 신사업을 가속화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연재
더 많은 연재오늘의 이슈
더 많은 이슈-
128개
-
54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