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퇴근 한 윤석열 “후회 없이 일했다”
직원들 윤 총장에 꽃다발 전달
전광판엔 '총장님 사랑합니다'
수정 2021-03-04 18:07
입력 2021-03-04 18:07
4일 전격 사의를 발표한 윤석열 검찰총장이 마지막 퇴근길에서 “27년 공직생활 동안 부족한 점이 많았지만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후회 없이 일했다”며 “여러분께 다 감사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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