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 CB 전환 우려...HMM 5%대 ‘뚝’
수정 2021-06-07 10:00
입력 2021-06-07 10:00
HMM의 주가가 급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산업은행의 보유 전환사채(CB) 만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물량 부담이 커지는 것으로 풀이된다.
7일 오전 9시 58분 HMM은 전 거래일 대비 4.85% 하락한 4만 3,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중 4만 2,000원대까지 떨어졌다.
한펴 산은이 보유 중인 3,000억 원 규모의 HMM CB 만기가 30일 도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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