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부산공공문화시설 정상 운영…비대면 콘텐츠도 확대
수정 2021-09-17 08:03
입력 2021-09-17 08:03
부산시는 추석 연휴 동안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미술관, 박물관 등 공공문화시설을 정상적으로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가족과 어린이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는 VR로 만나는 가상의 미술관 ‘오노프ONOOOFF’ 전시(시립미술관), VR전시 및 오디오가이드 제공(현대미술관), 온라인놀이터(시립박물관), 선착순으로 기념품을 제공하는 비대면행사(시립박물관) 등이 마련된다. 전통·민속, 가족·어린이, 공연·영상, 전시·체험·행사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 등 공공문화시설이 운영 중인 비대면 콘텐츠를 이용하려면 부산문화포털 다봄의 ‘한가위 온라인 문화생활’을 통해 찾아볼 수 있다. 관람은 예약제로 운영되며, 시설별 홈페이지 등을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한편 시는 추석 연휴 동안 코로나 19로부터 안전한 관람환경 조성을 위해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 문화시설 점검을 병행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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