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릭슨투어 스타' 정찬민의 폭발적인 드라이버 샷
입력 2021-10-14 17:55
정찬민이 14일 전남 영암의 사우스링스CC에서 열린 KPGA 스릭슨투어 시즌 마지막 20차전 최종 라운드 11번 홀에서 드라이버 샷을 하고 있다. 3라운드 합계 17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한 정찬민은 시즌 통합 포인트 1위에 올라 내년 KPGA 정규 투어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 /사진 제공=K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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