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 추웠지만 내일부터 다시 강추위
수정 2022-12-28 14:22
입력 2022-12-28 14:22
28일 경기 용인시 한국민속촌의 물레방아가 연일 이어진 영하권 추위에 꽁꽁 얼어있다. 기상청은 29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6∼영하 2도까지 떨어지는 등 잠시 주춤했던 강추위가 다시 찾아올 것으로 예보했다. 용인=오승현 기자 202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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