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한마음청소년수련원, 여가부 장관 등 나무 심기 행사
수정 2023-04-18 13:57
입력 2023-04-18 13:57
경기 양주시 한마음청소년수련원은 식목일을 맞아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과 금철완 양주부시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련원 부지 내 금송과 자두나무, 자작나무 등 묘목 약 200주를 심었다고 18일 밝혔다.
한마음청소년수련원은 지난해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을 받은 수련시설로 식목장소로 선정됐다.
김 장관은 “청소년들이 한마음처럼 수려한 자연환경 속에서 청소년활동을 하면서,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고, 노경득 원장은 “앞으로도 한마음을 찾는 청소년들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체험활동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연재
더 많은 연재오늘의 이슈
더 많은 이슈-
312개
-
37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