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업사이클플라자, 입주기업 내달 6일까지 모집
폐기물 재활용 사업 역량 갖춘 기업 대상
수정 2023-11-23 10:48
입력 2023-11-23 10:48
경기도 업사이클플라자는 도내 재활용·새활용 산업 활성화와 자원순환 사회 실현을 위해 함께 성장할 5개 입주기업을 다음달 6일까지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운영하는 경기도 업사이클플라자는 수원시 권선구 서둔로 166에 자리하고 있다. 연 면적 2660.15㎡의 공간에 업사이클 기업 입주공간, 창작의 광장, 세미나실, 교육실, GUP 카페, 소재전시실, 공동작업장, 공유주방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폐기물을 활용해 재활용·새활용 소재화, 사업화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개인사업자 및 법인)이 입주를 신청할 수 있다. 입주 기간은 계약 시부터 2년이다. 업사이클플라자 내 1층에 위치한 A타입(약 43.77㎡/4개실), B타입(약 57.6㎡/4개실)의 공간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연재
더 많은 연재오늘의 이슈
더 많은 이슈-
308개
-
372개
이 시각 주요뉴스
-
-
-
-
개미지옥 된 銀 투자… 한달새 1조 물렸다
마켓시그널
-
美 증시 흔들리자… 서학개미 ‘바이 더 딥’
마켓시그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