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역사 왜곡…주한일본대사 초치
입력 2024-03-22 17:14
아이보시 고이치 주한일본대사가 22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로 초치되고 있다. 이날 우리나라 정부는 일본 정부가 독도를 자신들의 고유 영토라고 서술하는 등 역사를 왜곡하고 있는 교과서 검정을 통과시킨 데 대해 강력히 항의하며 즉각적인 시정을 촉구했다. 성형주 기자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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