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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 내년 의대 정원 40명 늘어난 80명…정부안대로 확정

영남대와 계명대 의대 역시 정부안 따르기로…경북대 50%만 반영

수정 2024-04-30 11:07

입력 2024-04-30 11:07

대구가톨릭대 내년 의대 정원 40명 늘어난 80명…정부안대로 확정
연합뉴스

대구가톨릭대학교는 내년도 의대 신입생 모집인원을 정부 안대로 올해보다 40명 늘어난 80명으로 확정했다.

30일 대구가톨릭대에 따르면 의대 정원 확정 제출 마감일인 이날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 이 같은 신입생 모집 계획안을 제출한다.

내부 논의를 거쳐 기존 계획안을 확정했다.

앞서 정부가 발표한 의대 정원 증원 방침에는 이 대학의 의대 신입생 정원은 기존 40명에서 40명 늘어난 80명으로 정했다.

대구권 대학 가운데 영남대와 계명대 역시 정부 안대로 현재 76명에서 44명이 늘어난 120명을 모집하기로 했다.

경북대 의대는 정부 방침의 50%만 반영, 45명 늘어난 155명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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