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로 섬세하게 표현된 1914년 조선호텔 레스토랑
수정 2024-09-30 15:54
입력 2024-09-30 14:27
30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서울 호텔에서 열린 ‘헤리티지 조선호텔로 시간여행(Time travel to Heritage Josun Hotel)’ 전시가 공개됐다. 해당 전시는 조선 호텔의 개관 110주년을 맞이해 열리는 기획 전시로, 이를 위해 총 10만 개의 레고 브릭이 쓰여졌다. 김규빈 기자 2024.09.30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연재
더 많은 연재오늘의 이슈
더 많은 이슈-
224개
-
1,42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