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울산공장서 2명 화상…사고 경위 조사 중
40·50대 남성 2명 부상…현장 안전조치 중
입력 2024-11-12 16:59
12일 오후 2시 3분께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고려아연 울산공장 내 배전반 인근에서 작업 중이던 2명이 부상을 당했다.
사고는 판넬 점검 중 전기 스파크가 튀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고로 작업자 2명이 화상을 입어 119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현장 안전조치를 마무리한 뒤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연재
더 많은 연재오늘의 이슈
더 많은 이슈-
1,411개
-
33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