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자 크기 설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진주시, 내년 공공일자리사업 통해 680명 고용

수정 2024-11-28 17:36

입력 2024-11-28 17:36

지면 27면
진주시, 내년 공공일자리사업 통해 680명 고용
진주시청 전경.

경남 진주시가 내년에도 취업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위한 공공일자리사업에 43억 원을 투입해 상·하반기 총 680여 명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한다.

내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은 진주형 공공일자리사업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2개 분야로 나눠 내년 1월 초 각 읍면동에서 신청자를 접수한다.

시는 신청자 각 가구의 소득과 재산 상황, 참여 횟수 등 선발 심사를 거쳐 △진주형 공공일자리 사업 320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20명 등 총 34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사업 기간은 내년 2월부터 6월까지며 근로 조건은 사업 유형에 따라 1일 4~6시간 근무한다. 급여는 2025년 최저임금을 반영해 시간당 1만 30원의 임금과 교통비, 간식비 5000원에 주휴․연차수당을 추가로 지급할 예정이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광고삭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