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이재명에 내란죄 물어야"…"양아치 정치 오래 못 간다"
"한덕수·국무위원 탄핵, 국정 마비 시키려 해"
수정 2024-12-25 20:39
입력 2024-12-25 20:39
홍준표(사진) 대구시장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겨냥해 "양아치처럼 정치하면 오래 못 간다"고 비판했다.
홍 시장은 지난 24일 페이스북을 통해 “한덕수 권한대행도 탄핵소추한다고 하고 국무위원도 5명 더 탄핵해서 국정 마비를 시킨다고 한다”며 "이런 게 입법 내란이고 국헌 문란"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내란죄는 이재명 의원에게 물어야겠다. 가관이다"라며 "양아치처럼 정치하면 오래 못 간다"고 했다.
홍 시장은 "지금까지 탄핵소추를 28번이나 하고 자기를 수사한 검사도 탄핵 소추했다"며 "나아가 자기를 유죄 선고했다고 판사도 탄핵했다"고 지적했다.
홍 시장은 25일 산타클로스 복장을 한 자신의 사진과 함께 "세상이 혼란해도 그래도 크리스마스다"라는 짧은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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