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파크골프협회장 선거 13일 열려…박영오·이영우·정장수 3파전 될 듯
수정 2025-01-02 14:35
입력 2025-01-02 14:35
1만 서울 파크골프 동호인의 구심점인 차기 서울시파크골프협회장을 선출하는 선거가 오는 13일 서울 중랑구 중랑구민체육센터에서 열린다.
후보자 등록 기간은 오는 4~5일이며, 선거운동 기간은 6일부터 12일까지다.
현재 출마 후보로 거론되는 인물은 박영오 금천구파크골프협회장, 이영우 영등포구파크골프협회장, 정장수 서울시파크골프협회장(가나다 순)이다.
서울시파크골프협회장 선거는 간선제로 시·군·구 협회장 및 심판, 동호인 등으로 이뤄진 140여 명의 선거인단이 투표에 참가한다.
차기 회장은 당선 직후부터 2029년까지 9627명(2024년 5월 기준)의 서울시 파크골프 동호회원들을 대표해 서울시파크골프협회를 이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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