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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열, 카터 미국 前 대통령 추모…"평화·번영에 헌신"

수정 2025-01-03 09:57

입력 2025-01-03 09:57

조태열, 카터 미국 前 대통령 추모…'평화·번영에 헌신'
조태열 외교부장관이 2일 서울 주한미국대사관에 마련된 지미 카터 전 대통령 추모공간에서 글을 남기고 있다. 사진제공=외교부
조태열, 카터 미국 前 대통령 추모…'평화·번영에 헌신'
조태열 외교부장관이 지난 2일 서울 주한미국대사관에 마련된 지미 카터 전 대통령 추모공간에 남긴 글. 사진제공=외교부

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이달 2일 주한미국대사관에 마련된 고(故)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의 추모 공간을 방문했다고 외교부가 3일 밝혔다.

조 장관은 조문록에 “평생을 국제 평화와 번영에 헌신했던 것을 기억하며 엄청난 상실에 함께 슬퍼한다”라고 애도의 뜻을 표한 뒤 “그의 유산이 우리를 더 밝은 미래로 이끌어주기를 기원한다”라고 적었다.

앞서 외교부는 지난달 30일 카터 전 대통령의 서거에 “(그는) 국제평화, 민주주의, 인권 등 인류 보편 가치 증진을 위해 일생을 헌신했다”고 애도했다.

정부는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명의로 조전도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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