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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공수처 "尹 서신 수발신 금지"…증거인멸 우려

수정 2025-01-21 10:36

입력 2025-01-21 10:36

[속보] 공수처 '尹 서신 수발신 금지'…증거인멸 우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강제구인을 시도했으나 윤 대통령의 조사 거부로 불발된 다음 날인 21일 오전 경기도 과천시 공수처에서 관계자가 오가고 있다. 연합뉴스

[속보] 공수처 "尹 서신 수발신 금지"…증거인멸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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