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자 크기 설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미·러 ‘위험한 브로맨스’…요동치는 국제질서

수정 2025-02-26 05:30

입력 2025-02-26 05:30

※[글로벌 모닝 브리핑]은 서울경제가 전하는 글로벌 소식을 요약해 드립니다.

▲트럼프 "러와 경협" 푸틴 "군비 50% 감축"…미·러 '위험한 브로맨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P3V72PI7/GF01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미국과 군비를 50% 감축하는 방안에 합의할 수 있으며 희토류 개발에서도 협력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러시아와 경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이 2차 세계대전 이후 이어진 80년 동맹 유럽을 외면하고 러시아와 ‘위험한 브로맨스’를 연출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미·러 ‘위험한 브로맨스’…요동치는 국제질서 [글로벌 모닝 브리핑]
미·러 ‘위험한 브로맨스’…요동치는 국제질서 [글로벌 모닝 브리핑]

▲속도 내는 트럼프 중국 포위전…"동맹에도 반도체 규제 압박"

https://www.sedaily.com/NewsView/2GP3VCFFTN/GF0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동맹국에 대(對)중국 반도체 수출 규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외교가에서는 한국도 이 같은 조치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진단하고 있습니다. 추후 미중 협상 과정에서 중국의 대미 투자가 후순위로 밀릴 수도 있다는 관측도 나옵니다.

미·러 ‘위험한 브로맨스’…요동치는 국제질서 [글로벌 모닝 브리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P연합뉴스

▲미국 수출 통제에도 화웨이 AI칩 수율 40% 달성

https://www.sedaily.com/NewsView/2GP3VXYG6Z

중국 화웨이와 중신궈지(SMIC)가 미국의 제재에도 반도체 생산 능력을 크게 끌어올렸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중국이 수출 제한에 시달리는 AI 가속기 자체 제작으로 AI 패권 경쟁에서 경쟁력을 끌어 올릴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미·러 ‘위험한 브로맨스’…요동치는 국제질서 [글로벌 모닝 브리핑]
구글 제미나이가 기사 내용을 바탕으로 생성한 이미지

▲전세계 코발트 4분의 3 공급하는 콩고 "4개월 수출 중단"

https://www.sedaily.com/NewsView/2GP3VTD274

콩고민주공화국이 앞으로 4개월간 코발트 수출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과도한 공급이 국가와 국내외 투자자들에게 심각한 위협이 된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미·러 ‘위험한 브로맨스’…요동치는 국제질서 [글로벌 모닝 브리핑]
미·러 ‘위험한 브로맨스’…요동치는 국제질서 [글로벌 모닝 브리핑]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광고삭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