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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60세 이상 '파크골프·당구교실' 연다

수정 2025-03-04 17:14

입력 2025-03-04 17:14

지면 23면
강동구, 60세 이상 '파크골프·당구교실' 연다
지난해 열린 당구교실 참가자들이 당구를 치고 있다. 사진제공=강동구

강동구는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2025년 상반기 생활체육 어르신 아카데미’ 참가 신청을 6일까지 받는다고 4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파크골프와 당구 교실 두 가지 종목으로 진행된다.

파크골프 강좌는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광나루 한강공원에서 열린다. 이론과 실기교육이 병행되며, 기수별 20명을 모집한다. 또 당구 교실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며, 관내 8개 당구장에서 권역별로 운영된다. 총 160명 이내로 제한한다.

참가를 원하는 관내 거주 어르신은 강동구청을 방문하거나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모집인원을 초과할 경우 전산 추첨을 통해 선정하며, 저소득층,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은 모집인원의 10% 이상을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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