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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장동혁 "비상계엄, 잘못된 수단…여당 역할 못한 책임 사과"

수정 2026-01-07 10:06

입력 2026-01-07 10:06

[속보] 장동혁 '비상계엄, 잘못된 수단…여당 역할 못한 책임 사과'

[속보] 장동혁 "비상계엄, 잘못된 수단…여당 역할 못한 책임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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