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생활·교육에 감성 더한 ‘테라스’…‘승원팰리체 테라뷰’ 미래가치·합리적 가격 눈길
오는 7일 오픈…2억원대 10년 민간임대
전세대 오픈 테라스·84㎡ 단일면적 관심
주택도시보증공사 보증으로 불안감 차단
하남·수완 동시 누리는 더블생활권 혜택
수정 2026-02-05 10:09
입력 2026-02-05 09:13
고품격 아파트와 주거문화 혁신을 추구하며 ‘믿고 보는’ 승원종합건설이 광주광역시 하남에 10년 민간임대아파트 ‘승원팰리체 테라뷰’를 선보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2억 원대 합리적 가격과 임대보증금 최대 90%까지 대출이 가능한 10년 민간임대아파트 ‘광주하남 승원팰리체 테라뷰’가 오는 7일 오픈한다.
‘광주하남 승원팰리체 테라뷰’의 가장 큰 장점은 계약금 500만 원으로 초기 부담을 낮추고, 입주시 임대보증금의 최대 90%까지 대출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또한 전세보증금 상승 폭에 제한이 있어 급격한 주거비 상승 걱정 없이 10년간 안정적인 주거생활이 가능하며, 취등록세나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등 주택 소유에 따른 각종 세금 부담이 전혀 없다.
주택도시보증공사의 임대보증금 보증 가입으로 보증금 반환에 대한 불안도 완벽히 차단했다.
특히 무주택 자격을 유지하면서 10년이라는 충분한 기간 동안 살아본 뒤에 분양 여부를 결정할 수 있어 실질적인 내 집 마련의 기회를 합리적으로 제공한다.
무엇보다 ‘광주 하남 승원팰리체 테라뷰’는 전 세대에 오픈 테라스를 갖춘 명품 설계로, 아파트의 편리함과 단독주택의 낭만을 동시에 구현해 소비자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
특히 선호도 높은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됐고, 다양한 공간활용이 가능한 4Bay-4Room 특화설계를 적용해 공간활용을 극대화 한점이 눈에 뛴다.
멀티룸으로 활용이 가능한 방은 특정 콘셉트가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에 소비자 개개인이 개성에 맞춰 서재나 홈카페, 작업실, 영화관, 노래방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특징이다.
일자형 동배치는 개방감과 조망 간섭을 없앴고,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넓은 동배치로 채광과 통풍의 우수성은 물론 집 안에서도 인근 황룡강의 주거쾌적성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세대별 전용창고와 헬스장·헬스케어센터, 게스트하우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로 프리미엄 단지로의 면모가 돋보인다.
입지조건도 소비자들의 관심도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주거 선호도가 높은 수완지구의 대규모 쇼핑·문화 시설과 하남지구의 완성된 생활 편의시설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더블생활권 입지여서 입주와 동시에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단지 인근 도보 3분거리에는 임곡초, 임곡중, 광일고가 위치하고 있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미래 가치 측면에서도 주목할 만하다. 인근에서는 광주 스타필드 개발 사업과 산정지구 택지개발사업이 추진 중으로, 향후 대규모 상업·주거 인프라 확충에 따른 지역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이는 단순한 주거를 넘어, 생활 편의성과 도시 기능이 지속적으로 확장되는 입지라는 점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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