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삼성 하우스’ 밀라노 개관
입력 2026-02-05 12:45
삼성전자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밀라노 필라초 세르벨로니에서 ‘삼성 하우스’ 개관식을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삼성 하우스는 삼성이 올림픽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관련 기록을 전시하는 공간이다. 외부는 대형 LED로 코르티나의 설산을 구현했으며 실내는 선수와 방문객이 휴식할 수 있는 라운지와 갤럭시 XR 체험공간 등으로 구성했다.
개관식에는 IOC TV 및 마케팅 서비스 전무이사 앤 소피 보마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조직위원회 CEO 안드레아 바르니에 및 롬바르디아주 관계자, CDO 마우로 포르치니 사장, 삼성전자 MX사업부 마케팅센터장 최승은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최 부사장은 “삼성 하우스는 올림픽의 중심인 선수와 커뮤니티를 연결하는 공간”이라며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올림픽이 지닌 가장 큰 힘인 연결의 가치를 직접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곳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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