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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직원 36명에게 출산 장려금 36억 지급

입력 2026-02-05 15:08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5일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에서 열린 신년 시무식에서 출산 장려금을 지급한 뒤 임직원 및 자녀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부영그룹은 2024년부터 매년 시무식과 함께 자녀 1인당 1억 원의 출산 장려금을 지급하는 행사를 열고 있으며, 이날 행사에서 지난해 출산한 직원들에게 총 36억원의 출산장려금을 지급했다. 조태형 기자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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