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미래다’ 부모님의 하트 품은 아기
입력 2026-02-05 15:09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5일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에서 열린 신년 시무식에서 임직원들이 자녀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부영그룹은 2024년부터 매년 시무식과 함께 자녀 1인당 1억 원의 출산 장려금을 지급하는 행사를 열고 있으며, 이날 행사에서 지난해 출산한 직원들에게 총 36억원의 출산장려금을 지급했다. 조태형 기자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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