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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골프 워치 다 모았다…가민, 잠실에 최초 브랜드관 오픈

수정 2026-02-05 15:46

입력 2026-02-05 15:44

가민(GARMIN)은 롯데하이마트에 가민 최초 브랜드관(사진)을 공식 오픈하고 고객 접점 강화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가민은 지난해 12월 롯데하이마트 서울 잠실점에 첫 번째 브랜드관을 마련하고 시범 운영을 진행했으며 6일부터는 공식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접근성 높은 대형 유통 매장을 통해 가민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소비자들이 가민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는 설명이다. 브랜드관에서는 골프 시리즈 ‘어프로치(Approach)’와 대표 스마트워치 라인업인 ‘베뉴(Venu)’ ‘인스팅트(Instinct)’ ‘택틱스(tactix)’ ‘포러너(Forerunner)’ ‘피닉스(fēnix)’ 시리즈는 물론 사이클링 애호가들을 위한 GPS 사이클링 컴퓨터 ‘엣지(Edge)’ 시리즈와 파워미터 ‘랠리(Rally)’ 시리즈 등 전 제품군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브랜드관 공식 운영 기념 한정 수량 할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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