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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회장에 우희종 서울대 명예교수

조국당 비대위원 등 지내

수정 2026-02-06 00:02

입력 2026-02-05 18:00

지면 29면
5일 경기 과천 한국마사회 본관으로 첫 출근하는 우희종 신임 한국마사회장. 연합뉴스
5일 경기 과천 한국마사회 본관으로 첫 출근하는 우희종 신임 한국마사회장. 연합뉴스

우희종 서울대 수의학과 명예교수가 한국마사회 신임 회장에 선임됐다.

한국마사회는 우 신임 회장이 3년 임기의 제39대 한국마사회장에 취임했다고 5일 밝혔다. 2022년 2월 취임한 정기환 전 회장은 후임 회장 선임이 늦어지면서 3년 임기를 마치고도 계속 한국마사회를 이끌어왔다.

1958년생인 우 회장은 서울대 출신으로 서울대 수의학과 교수, 수의과대학장을 역임했으며 더불어시민당 공동대표,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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