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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층 환아에 나눔’ 10년 이어온 LX판토스

서울대어린이병원에 후원금 전달

입력 2026-02-05 18:04

지면 29면
맹윤주(왼쪽) LX판토스 경영지원담당과 최은화 서울대어린이병원장이 4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 행사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LX판토스
맹윤주(왼쪽) LX판토스 경영지원담당과 최은화 서울대어린이병원장이 4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 행사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LX판토스

LX판토스는 서울대어린이병원 후원 10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열고 취약계층 환아 지원을 위한 기부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LX판토스는 2016년 서울대어린이병원 후원을 시작한 이후 올해로 11년째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누적 후원금액은 약 1억 8000만 원이다. LX판토스가 전달한 후원금은 만 18세 이하 어린이·청소년 취약계층 환자들의 입원비·외래비·약품비 등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LX판토스는 이와 더불어 보육시설 아이를 위한 청약통장 지원 및 임직원 체험학습 동행 프로그램, 취약계층 아이들을 위한 ‘VR학습놀이터’ 조성,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후원 등 미래세대인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펼치고 있다.

LX판토스 관계자는 “지속해서 이어온 후원 활동이 어린이 환자들의 치료와 회복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의 일환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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