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어르신 809명, 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 출발
입력 2026-02-05 23:54
서울 성북구와 대한노인회 성북구지회가 2일과 4일 지회 강당에서 ‘2026년 어르신 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발대식과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사업 안내와 협약 체결뿐 아니라 건강관리,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도 함께 이뤄졌다.
올해 성북구지회는 경로당 중식·청소도우미, 학교 주변 안전지킴이 등 공익활동형 3개 사업과 경로당 관리 매니저, 지역아동센터·복지시설 도우미 등 역량활용형 4개 사업에 총 809명의 어르신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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