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이해찬 기리며…회고록 1위
입력 2026-02-06 17:57
예스24 2월 첫주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에서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이해찬 회고록’이 1위에 올랐다. 독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이해찬 회고록’은 최근 일주일 간 판매량이 지난해 연간 판매량 대비 457배 급증했다. 구매자 분석 결과 50대가 43.8%, 40대가 20.4%를 차지해 4050 중장년층의 높은 관심이 반영됐다.
1월 4주 연속 1위를 지켰던 이광수 교수의 ‘진보를 위한 주식투자’는 2위로 한 계단 내려왔으며 2025년 아쿠타가와상 수상작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는 3위를 유지했다. 투자·재테크 도서의 인기도 이어졌다. ‘진보를 위한 주식투자’를 비롯해 ‘자본주의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한 최소한의 경제 공부(4위)’, ‘돈의 방정식(5위)’ 등 5위권 내에 경제·경영서가 3권이나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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