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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중심 행정” 김성수 전 인천시의원 출판기념회 성황

지역 주민·당원 1000여 명 참석

의정 성과·남동 미래 비전 공유

입력 2026-02-08 11:39

김성수 전 인천시의원 출판기념회.
김성수 전 인천시의원 출판기념회.

김성수 전 인천시의원이 지난 7일 남동구청 대강당에서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정치 여정과 지역 실천 경험을 시민들과 나누는 자리로, 1000여 명의 지역 주민과 당원, 시민사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정치 현장의 경험과 시민 목소리를 한 권으로 정리한 책의 발간을 기념해 마련됐다. 정치 철학과 향후 비전을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김 전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청년위원장과 조직국장, 소상공인위원장을 역임했다. 청년·소상공인·지역 주민 등 다양한 현장 의견을 수렴해 정책과 예산으로 연결해 왔다.

8대 인천시의원 재임 시절의 의정 성과도 책에 담겼다. 건설기술교육원 앞 도로 확장, 서창2동 세대통합형 복합센터 예산 확보, 해양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조례 제정 등이다.

김 전 의원은 “정치의 시작과 끝은 늘 사람”이라며 “직책의 기록이 아니라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정리했다”고 밝혔다. 이어 “사람을 중심에 둔 행정으로 남동의 내일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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