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더 퍼스트 건강보험’ 출시
암·주요 순환계질환 보장 강화
입력 2026-02-10 18:26
삼성생명이 암과 주요 순환계 질환 치료에 대비할 수 있도록 보장을 강화한 ‘삼성 더퍼스트 건강보험S’가 10일 출시됐다.
지난해 출시한 이 상품은 가족이 함께 가입하고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가족결합 할인과 고객의 건강 상태가 개선되면 보험료가 낮아지는 무사고 고객계약전환 제도가 특정이다.
이 상품은 종합병원 이상 의료기관에서 발생하는 치료비를 연간 가입 금액 한도 내에서 보장하는 특약을 신설해 영상과 정밀 검사, 수술, 항암 약물 치료, 방사선 치료, 재활 치료 등을 대비할 수 있다. 로봇 수술과 표적 항암 치료 등 비급여도 보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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