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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배현진 “장동혁 지도부, 서울 공천권 강탈…징계 납득 못 해”

수정 2026-02-13 18:19

입력 2026-02-13 18:08

장동혁(오른쪽) 국민의힘 대표와 배현진 의원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 출석해 대화하고 있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배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오승현 기자 2026.02.09
장동혁(오른쪽) 국민의힘 대표와 배현진 의원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 출석해 대화하고 있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배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오승현 기자 2026.02.09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13일 당 중앙윤리위가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처분을 내린 것과 관련 “예상했던 그러나 납득할 수 없는 징계”라고 말했다.

배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원권 정지 1년이라는 무리한 칼날 휘두른 지도부에 경고한다. 그 칼날은 머지않아 본인들을 겨누게 될 것”이라며 “저 배현진은 서울을 지키기 위한 투쟁을 앞으로도 계속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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