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별쌤 최태성의 ‘역사의 쓸모’ 7위 진입
입력 2026-02-13 18:08
교보문고 2월 둘째 주 베스트셀러 순위에서 ‘이해찬 회고록’이 전주보다 2계단 상승하며 종합 1위에 올랐다. 갑작스러운 별세 소식에 고인의 정치 인생과 삶을 주목하려는 독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회고록 구매층은 남성 독자가 53.1%로 많았고 50대 독자층에서 가장 큰 호응을 얻었다.
모건 하우절의 ‘돈의 방정식’은 종합 2위 자리를 지켰고 4주 연속 1위에 올랐던 스즈키 유이의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는 3위를 기록했다. ‘큰별쌤’ 최태성 강사의 ‘역사의 쓸모(특별 합본판)’는 7위에 진입했다. 한국사능력시험 이후 유튜브를 통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단독 랜선 사인회를 연 영향으로 수험생 독자들의 관심이 쏠렸다. 정유정의 ‘내 심장을 쏴라’는 새롭게 출간되자마자 17위에 올랐다. 여성 독자가 구매층의 92.3%에 달하고 20대 여성 독자가 51.3%를 차지하는 등 젊은 층의 관심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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