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자 크기 설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영상동계올림픽 선수단 본진 24일 오후 귀국…인천공항서 환영행사

최휘영 문체부 장관 참석

수정 2026-02-24 15:14

입력 2026-02-24 09:10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지난 6일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단체 경기가 열린 밀라노 아레나를 찾아 한국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 사진 제공=문체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지난 6일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단체 경기가 열린 밀라노 아레나를 찾아 한국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 사진 제공=문체부

문화체육관광부는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1층 입국장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마치고 귀국한 대한민국 선수단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문체부와 대한체육회가 마련한 환영행사에는 대한체육회 유승민 회장과 이수경 선수단장, 선수단 본단으로 귀국하는 쇼트트랙, 피겨, 스피드스케이팅 선수들이 함께한다. 최휘영 장관이 직접 참석해 선수단에 꽃다발을 전달하며 대회에서 보여준 열정과 투혼에 대해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이수경 선수단장은 대회 참가 결과를 보고한다.

최휘영 장관은 “선수들이 무사히 대회를 마치고 귀국할 수 있도록 애쓴 모든 지도자와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문체부는 앞으로도 선수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훈련하고, 세계 무대에 당당히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스노보드 금메달 뒤엔 스님이 있었다? 300억 후원과 2조 원대 소송전, 세상을 뒤흔들고 있는 돈과 사람의 흐름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광고삭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