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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로 별을 기록한 순간부터…꼭 알아야 할 우주의 순간들

■모든 것은 별에서 시작되었다(조앤 베이커 지음, 북플레저 펴냄)

입력 2026-02-27 23:42

지면 17면
모든 것은 별에서 시작되었다
모든 것은 별에서 시작되었다

천문학자인 저자가 우주와 별이라는 과학적 대상을 인류가 어떻게 풀이해 왔는지, 인류는 왜 우주에 이끌리게 됐는지를 탐구한 책이다. 기원전 2300년 인류가 최초로 별을 기록한 순간부터 우주와 별을 신화로 이해하던 시기를 거쳐 행성의 구성과 크기, 블랙홀 같은 우주의 비밀에 가까이 다가가는 현재에 이르기까지 우주의 비밀을 풀기 위해 인류가 꼭 알아야 할 순간을 꼽아 소개한다. 인류가 별과 우주와 가까워지는 역사적 과정을 실감나게 되살려 기록한 점이 눈길을 끈다. 2만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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