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증된 젊은 실력·일꾼…민주당 대표 청년주자 ‘안형주’ 체급 올려 광주시의원 출격
예비후보 등록 마치고 본격 행보
“금호·상무·서창 미래 새롭게 설계”
주민과 소통 활발 ‘민원해결사’ 호평
입력 2026-03-04 09:04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대표 청년주자로 주목받고 있는 안형주 광주 서구의원이 체급을 올려 광주광역시의원(서구4) 출마체비를 갖췄다.
더불어민주당 유력 후보군으로 분류되고 있는 안형주 의원은, 지난 3일 광주시의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뛰어 들었다.
안형주 예비후보는 5일 서울경제와의 통화에서 “도시계획을 제대로 아는 전문성과 AI스타는 도시를 그리는 참신함으로 금호·상무·서창의 미래를 새롭게 설계하겠다”며 “검증된 실력과 젊은 감각으로 더 큰 서구를 만들기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 예비후보는 제9대 서구의회 하반기 사회도시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지역구 주민들 사이에서 ‘민원해결사’로 불리며 소통 행보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실제 서구 최초의 주민조례 청구인 ‘광주광역시 서구 주민참여포인트제 운영 조례’에서도 그의 ‘주민과 함께’라는 정치적 신념은 고스란히 드러난다.
이 제도는 주민이 구정 정책 수립부터 집행까지 다양한 단계의 참여 실적에 따라 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제도다. 적립된 포인트는 연간 최대 10만포인트까지 온누리상품권 등으로 교환할 수 있어 주민 참여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 예비후보는 제328회 임시회에서 주민조례 청구의 문턱을 낮추기 위해 ‘주민조례발안에 관한 조례’를 전부 개정하는 등 제도적 기반을 닦는 데 앞장서 왔다.
무엇보다 안 예비후보는 지난달 11일 지역사회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과 주민 복리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비롯한 의정대상 등 수많은 수상내역이 증명하듯 ‘안형주=일 잘하는 의원’ 공식이 설립될 정도로 지역주민들로 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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