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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PwC, 스타트업 맞춤형 ‘경영진단키트’ 리뉴얼 출시

온라인 경영현황 점검·성장전략 설계

일대일 상담, 시각화 리포트도 제공

입력 2026-03-04 09:30

삼일회계법인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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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PwC가 4일 스타트업이 경영 현황을 직접 점검하고 성장 전략을 설계하도록 돕는 ‘경영진단키트’를 개선, 출시했다 밝혔다.

진단키트는 △전략기획 △투자유치 △재무 △운영 △회계 △세무 등 6개 핵심 영역 총 57개 문항으로 구성된다. 모바일 또는 PC로 약 15분 내 자가진단을 마칠 수 있어 업무에 바쁜 스타트업 대표와 임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진단 결과는 기업의 강점과 개선이 필요한 영역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시각화된 리포트로 제공된다. 동종 업계 및 유사 규모 기업과의 비교 데이터도 확인할 수 있다.

우선순위 기반 개선과제, 실행 가능한 제안, 성장 단계별 가이드라인을 함께 제시해 기업 내부 의사결정에 바로 활용 가능하다. 필요 시 삼일PwC 전문가와 일대일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이도신 삼일PwC 유니콘지원센터장은 “진단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투자유치, 인수합병(M&A), 사업전략, 글로벌 진출, 상장 등 모든 과정에서 중장기 파트너 역할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경영진단키트는 무료로 제공되며 삼일PwC 유니콘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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